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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용할 양식
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25 레위기 20:9~21 서로 존귀하게 여길때 악한 행실을 삼가하게 됩니다. 겸손 2019.10.09 143
24 레위기 20:1~8 하나님 외 다른 신에게는 거룩함이 없습니다. 겸손 2019.10.08 120
23 레위기 19:19~37 창조원리를 따라 정의를 실현하는 성도 겸손 2019.10.08 167
22 레위기 19:11~18 이웃사랑으로 다져지는 거룩한 삶 겸손 2019.10.08 166
21 레위기 19:1~10 거룩한 일상의 첫걸음, 부모 공경과 안식일 준수 겸손 2019.10.08 133
20 레위기 18:19~30 악하고 가증한 행실은 땅도 거부합니다. 겸손 2019.10.08 168
19 레위기 18:1~18 영원한 삶으로 이끄는 주님의 규례와 법도 겸손 2019.10.08 159
18 레위기 17:1~16 생명의 근원이며 속죄의 통로인 피 겸손 2019.10.08 170
17 레위기 16:23~34 속죄와 정결의 날, 대속죄일 겸손 2019.10.08 164
16 레위기 16:11~22 성소와 제단의 속죄, 한시적 은혜의 방편 겸손 2019.10.08 105
15 레위기 16:1~10 해마다 드리는 속죄, 하나님 만나는 길을 열다 겸손 2019.10.08 74
14 레위기 15:19~33 정결법을 주신 목적, 부정함에서 떠난 삶 겸손 2019.10.08 108
13 레위기 15:1~18 거룩한 성을 선물하신 거룩하신 하나님 겸손 2019.09.08 124
12 레위기 14:33~57 내적 정결을 위해서는 외적 정결이 필수입니다 겸손 2019.09.07 141
11 레위기 14:21~32 하나님 사랑의 배려,‘힘이 미치는 대로 겸손 2019.09.07 127
10 레위기 14:1~20 공동체안에서 정결함과 존귀함을 인정받는 날 겸손 2019.09.05 145
9 레위기 13:47~59 몸에 닿는 모든 것을 청결하게 관리하십시오 겸손 2019.09.04 122
8 레위기 13:18~46 공동체를 보호하고 개인을 치료하는 규례 겸손 2019.09.03 160
7 레위기 13:1~17 부정함을 판단하는 데는 신중함이 따라야 합니다 겸손 2019.09.02 171
6 레위기 12:1~8 산모의 회복을 위한 사랑의 배려 겸손 2019.09.02 1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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